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아름다웠던 가을 추억에 젖었다.
20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강민경은 “필름은 고스란히 기억하는 나의 구시월”이라는 글과 함께 올해 가을 찍었던 사진들을 공개했다.
다비치 강민경 사진=강민경 SNS 캡쳐 사진에는 푸른 잔디밭을 배경으로 한 손에 와인잔을 들고 있는 강민경이 환한 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강민경이 다비치 멤버 이해리와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강민경은 각각의 사진들에서 특유의 패션 센스를 뽐내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008년 다비치 1집 앨범 ‘Amaranth’로 데뷔한 강민경은 유튜브 ‘강민경’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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