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최민환과 율희가 요가 학원에서 어떤 말을 듣고 크게 놀란다.
20일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하 ‘살림남2′)에서는 예비 쌍둥이부모 최민환과 율희가 임산부 요가를 배우는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최민환은 최근 들어 부쩍 힘겨워하는 율희를 위해 임산부 요가 클래스를 예약했다.
최민환 율희가 요가 학원을 찾았다.사진=kbs 제공 그런데 요가 학원에 도착한 그는 예상하지 못한 난관(?)에 부딪쳐 당황했다고.
이와 관련 놀라는 최민환과 율희의 표정이 포착되어 과연 이들이 들은 얘기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쌍둥이의 초음파 사진이 공개된다고 해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최민환 율희 부부의 쌍둥이 임신 일기는 20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살림남2’에서 공개된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