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는 배우 이영애가 사부로 출연했다.
이날 이영애는 양평의 집으로 멤버들을 초대했다. 이영애가 살고 있는 집은 양평에 위치한 55평 2층 단독 주택.
이영애의 집은 자연 친화적인 넓은 마당과 깔끔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이영애가 등장하자 멤버들은 설레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이영애는 쌍둥이 두 자녀도 공개했다. 이영애는 “10분 차이라로 승권이가 오빠, 승빈이가 동생”이라며 소개했고, 두 자녀는 ‘집사부일체’를 반겼다.
이영애는 “얼마 전까지 양평에서 살다가 아이들이 초등학교 진학하고 서울로 이사갔다. 이사 갔어도 양평에 자주 내려오는데 오신다고 해서 겸사겸사 좋은 곳으로 모시려고 초대했다”고 양평으로 초대한 이유를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