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수, 대세답게 표지모델까지 등장…"익사이팅한 삶"(화보)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대세 크리에이터 ‘펭수’가 ‘대학내일’ 표지모델로 나섰다.

25일 매거진 ‘대학내일’은 펭수와 함께 한 화보 촬영,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날 펭수는 “일절 안 힘들고 너무 익사이팅한 삶을 살고 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펭수가 화보를 공개했다.사진=대학내일 제공
펭수가 화보를 공개했다.사진=대학내일 제공
이어 펭수는 자신이 대학생이라면 매일 다른 전공으로 학교를 다니고 싶다고 밝혔다. 펭수는 “새내기가 된다면 매일 하고 싶은 것을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남극에서 스타가 되기 위해 한국으로 온 펭수는 타국 생활이 외롭지 않다고 말했다. 자기애가 강해 자신을 위한 마음이 커서 외로울 틈이 없을 것 같다는 말에 펭수는 “특별하지 않은 존재는 없다고 생각한다. 다들 충분히 빛나니까, 전부 괜찮다. 그리고 나는 외롭지 않다. 여러분이랑 평생 친구니까”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펭수는 “저는 여러분이 있어서 행복하다. 그만큼 저 펭수도 여러분에게 그런 존재가 됐으면 좋겠다. 많이 사랑한다. 펭러뷰”라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