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펭수는 자신이 대학생이라면 매일 다른 전공으로 학교를 다니고 싶다고 밝혔다. 펭수는 “새내기가 된다면 매일 하고 싶은 것을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남극에서 스타가 되기 위해 한국으로 온 펭수는 타국 생활이 외롭지 않다고 말했다. 자기애가 강해 자신을 위한 마음이 커서 외로울 틈이 없을 것 같다는 말에 펭수는 “특별하지 않은 존재는 없다고 생각한다. 다들 충분히 빛나니까, 전부 괜찮다. 그리고 나는 외롭지 않다. 여러분이랑 평생 친구니까”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펭수는 “저는 여러분이 있어서 행복하다. 그만큼 저 펭수도 여러분에게 그런 존재가 됐으면 좋겠다. 많이 사랑한다. 펭러뷰”라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