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최성국은 “그때는 별 거 아닌데도 되게 열심히 했다. 그때는 웃지도 않았다. 설거지도 안 걸었는데 ‘아웃이라니까’ ‘아니라니까’ 싸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러고 있는데 이 형님(김도균)이 들어오더니 누워. ‘방송이에요’ 했더니 ‘어 근데?’라고 하더라. 근데 한쪽에서 완선 누나랑 일우 형이랑 소주 마시고 블루스를 추고 있더라”고 폭로했다.
이어 “내가 PD한테 일렀어. 저쪽은 자고, 저쪽은 소주 마시고 춤춰요 이랬다. 냅두라고 하더라. 나는 내가 20년 넘게 생각했던 편견이 깨졌다. 무슨 느낌인지 알겠지?”라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