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윤민수 아내 “박경 옹호하는 사람들과 싸우고 있다…정말 고소”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바이브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 씨가 최근 박경이 제기한 사재기 의혹을 언급했다.

윤민수 아내 김민지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도 박경 옹호하는 사람들, 댓글러들이랑 싸우고 있다. 너무 못된 마들이 가슴을 후벼 판다. 그래도 다행인 건 (윤)후랑 아빠가 편안해 보여서 조금 마음이 놓인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는 바이브를 응원하는 누리꾼들의 댓글에 대한 답글 형식이다.

사진설명
김민지 씨는 또 “이번에 정말 고소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시기 바란다. 죄송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앞서 블락비 박경은 지난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바이브를 비롯한 다수 가수들의 이름을 나열하며 “나도 음원 사재기 좀 하고 싶다”고 사재기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윤민수는 “바이브는 사재기를 하지 않습니다”라는 글을 통해 사재기 의혹을 직접 부인했으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