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우도환과 문가영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MK스포츠에 “두 사람은 친한 동료 사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양측 소속사는 “우도환과 문가영은 작품을 하면서 친해진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
우도환과 문가영은 열애설이 불거졌던 지난해 5월 MBC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에서 각각 권시현, 최수지 역을 맡아 연기 호흡을 맞췄다.
한편 문가영은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데뷔한 뒤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질투의 화신’ ‘명불허전’ ‘으라차차 와이키키2’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1년 데뷔한 우도환은 ‘구해줘’ ‘매드독’, 영화 ‘사자’ ‘신의 한 수: 귀수편’ 등을 통해 주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sunset@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