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표예진과 현우가 결별했다.
표예진 측 관계자는 27일 오후 MK스포츠에 “표예진이 현우와 최근 결별하고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작품을 통해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표예진과 현우는 지난 2016년부터 2017년 초에 걸쳐 방영된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함께 출연하며 연을 맺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배우 커플로 거듭났지만 공개 열애 1년 반 만에 결별했다.
한편 표예진은 현재 SBS 월화드라마 ‘VIP에 출연 중이며, 현우는 지난해 MBN 드라마 ‘마녀의 사랑’에 출연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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