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음원 사재기의 브로커로부터) 제안을 받은 적이 있다”고 주장했다. 김간지에 따르면 작년에 ‘10년 정도 했는데 너네 정도면 이쯤 돼 뜰 때가 됐다’며 브로커가 음원 사재기를 제안했다는 것. 수익 배분은 브로커가 10중 8을 가져가는 구조라고.
김간지는 “음원 그래프를 봤는데 2시간 만에 (상위권으로) 뚫고 올라온다. 팬덤이 없는데 새벽 2시에 치고 올라오는 경우도 있다”며 말했다.
앞서 박경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바이브처럼 송하예처럼 임재현처럼 전상근처럼 장덕철처럼 황인욱처럼 사재기 좀 하고 싶다”라고 음원 사재기 관련 저격글을 적었다. 이에 파장이 커졌다.
26일에는 마미손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재기 음원에 관한 영상을 올려 논쟁이 가속화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