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초콜릿’ 셰프 캐릭터 위해 요리 공부, 파스타 대접 자신”[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신도림동)=손진아 기자

배우 하지원이 ‘초콜릿’ 촬영을 위해 배운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지원은 28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 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JTBC 새 금토드라마 ‘초콜릿’(연출 이형민, 극본 이경희) 제작발표회에서 “(역할을 위해) 요리 배우던 레스토랑이 있는데 감독님과 다른 스태프분들과 같이 식사를 하기로 약속을 했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제가 셰프복을 입고 서프라이즈로 숨어 있다가 파스타를 대접을 해드렸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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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이형민 PD는 “하지원 씨가 드라마를 할 때마다 엄청 집중해서 준비를 많이 하더라”라고 답했다. 그는 “열흘 정도 요리 공부를 했다고 하더라. 마지막에 초청해서 먹었는데 맛있었다”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아.

하지원은 “제가 베이킹, 파스타, 등 요리 해본 적 없었는데 이번에 많은 걸 배웠다. 여러분들에게 파스타 정도는 해드릴 자신이 있다”라고 자신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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