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언더그라운드’ 마이클 베이 감독 “韓 관객들의 사랑에 감사” [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당주동)=김노을 기자

‘6 언더그라운드’를 연출한 마이클 베이 감독이 한국 관객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일 오전 서울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넷플릭스 영화 ‘6 언더그라운드’ 글로벌 컨퍼런스가 열린 가운데 마이클 베이 감독, 이안 브라이스 프로듀서와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 멜라니 로랑, 아드리아 아르호나가 참석했다.

이날 마이클 베이 감독은 “한국에 오게 되어 기쁘다”고 말문을 열었다.

‘6 언더그라운드’ 마이클 베이 감독 사진=천정환 기자
‘6 언더그라운드’ 마이클 베이 감독 사진=천정환 기자
그는 “한국 방문은 벌써 다섯 번째”라며 “정말 멋있는 곳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첫 번째 방문국으로 한국을 선택한 이유는 한국에서 더 오랜 시간을 보내며 팬들과 만나고 싶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국 관객들이 나의 영화를 굉장히 많이 사랑해줘서 고맙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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