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아들 이루, 빨리 장가 갔으면 좋겠다”(아침마당)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침마당’ 태진아 이루 부자가 서로에게 한 마디를 전했다.

3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가수 태진아 이루 부자가 출연했다.

이날 이루는 아빠 태진아의 명곡을 꼽았다. 그는 “‘사모곡’을 좋아한다. 어렸을 때 들었음에도 가사가 정말 슬프다. 나도 이런 곡을 불러볼 수 있을까 정도의 곡”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이어 ‘동반자’를 말하며 “아버지랑 처음으로 작업한 곡이다. 그래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루와 태진아는 서로에게 하고 싶은 한 마디를 건넸다. 이루는 “같이 살고 있는데 항상 건강만 했으면 좋겠다. 아버지가 욕심도 있는 거 알지만 쉬시면서 하시는 게 좋은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태진아는 “늘 하는 말인데 장가나 빨리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루는 “갈 때 되면 가겠죠”라며 미소 지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