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TV 7주년 행사, 국회의원·지방의회의원 등 200명 참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지방자치TV가 올해로 개국 7주년을 맞았다.

지난달 27일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JJC지방자치TV가 개국 7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지방자치TV 박상규 회장, 서재익 사장, 김종록 대표를 비롯해 주요 지방자치TV 총국 임원진과 다수의 사회 저명인사들이 참석했다.

지방자치TV 개국7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 홍문표 임종성 김중로 김두관 최교일 국회의원들과 각 지역 총국 책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지방자치TV 제공
지방자치TV 개국7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 홍문표 임종성 김중로 김두관 최교일 국회의원들과 각 지역 총국 책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지방자치TV 제공
지방자치TV 박상규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방자치란 지방주민이나 자치단체가 행정사무를 자주적으로 처리하는 정치제도”라고 설명하며, 지방자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앞으로 지방자치TV가 나아갈 방향을 밝혔다. 지방자치의 중요성에 공감하는 국회의원들도 행사장을 찾아,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자유한국당 최교일 의원은 “지방자치를 위해서 노력하는 방송국이 있다는 자체가 굉장히 자랑스럽다”면서 “앞으로 더 힘을 보탤테니 지방자치TV가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바른미래당 김중로 의원도 “지방자치TV가 7주년을 넘어서 10년을 향해서 가길 바란다”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지방자치TV 박 회장은 각 지역 총국들에 임명장을 수여하며 지역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해 비전을 공유했다. 지방자치TV는 이날 모인 총국장 및 임직원들과 함께 선진자치분권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방자치TV 개국7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제주총국을 비롯해 전북총국, 대국경북총국, 전남북부총국, 수원남부총국, 충청총국은 전국의 지역정보를 보다 빠르게 공유하고 지역경제활성화 지역균형발전, 지역문화소통을 통해 지역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힘쓰고 지방자치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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