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걸어보고서’ 정해인이 미국 여행 중 21살로 오해 받았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서는 정해인 동안 외모로 주류 주문에서 귀여운 오해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해인은 미국의 유명 굴 레스토랑을 방문해 “뉴욕에서 가장 큰 레스토랑”이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이어 “백종원 님이 다녀간 곳, 그분이 오신 곳이면 뭐든 믿고 먹을 수 있지 않겠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정해인은 생맥주를 주문했지만 점원은 “주류는 연령제한이 있다. 21살이 넘었느냐”고 질문해 정해인을 당황케 했다.
이에 정해인은 “나는 32살이다”라고 나이를 말한 뒤 “아이고”를 연발해 웃음을 안겼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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