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TS엔터테인먼트(이하 TS)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어제 저희의 공식 입장 이후 슬리피가 주장한 내용에 거짓이 있어 밝혀드린다”고 운을 뗐다.
이어 “슬리피가 거주한 집은 다시 한번 말씀 올리지만 숙소가 아닌 개인 거주지다. 슬리피가 본인 어머니, 누나와 함께 살고 싶다고 선대 대표님께 부탁하여, 당시 언터쳐블 숙소가 있었지만, 따로 선대 대표님이 계약내용에 없는 보증금과 월세를 지원해 주시고 추가로 각종 살림살이도 지원해 주신 곳”이라고 설명했다.
TS는 “때문에 슬리피가 언론사에게 배포한 문자 중 관리비 등의 문자는 슬리피 본인이 직접 받은 걸 스스로 입증하고 있고 회사가 가지고 있지도 않다. 슬리피가 내야 되는 걸 내지 않아서 받은 문자이기 때문에 회사는 가지고 있지 않다”며 “단전, 단수, 관리비와 관련한 모든 문제는 본인이 지급하였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었을 것”이라고 꼬집었다.
또한 “슬리피가 사용한 금액과 앨범 투자금 및 비용과 관련한 부분은 법무법인의 계획에 따라 법적으로 제출할 예정”이라며 “실제로 슬리피가 문제를 제기한 정산 관련 부분은 기각됐다”고 전했다.
TS는 “조만간 법적 소송 진행 후 변호사의 자문을 받아 슬리피 개인이 생활고라고 주장했던 그 당시에 얼마를 썼는지 밝혀드리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