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김지원이 킹콩by스타쉽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킹콩by스타쉽 측은 17일 MK스포츠에 “김지원과 이달 초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와 회사 양측 논의 끝에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김지원이 킹콩by스타쉽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사진=천정환 기자 김지원은 지난 2014년 킹콩by스타쉽으로 이적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최근에는 tvN ‘아스달 연대기’에 출연하며 또 한번 시청자들과 만나 큰 사랑을 받았다.
5년 동안 동행한 킹콩by스타쉽을 떠나 FA 시장에 나온 김지원의 향후 행보에 이목이 모이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