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의 광장’ 백종원·김희철·양세형·김동준, 한우의 고장 장수군行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맛남의 광장’ 백종원, 양세형, 김희철, 김동준이 한우의 고장을 방문한다.

19일 오후 방송되는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백종원, 양세형, 김희철, 김동준이 또 한 번 ‘국산의 힘’을 보여주기 위해 사과와 한우의 고장 전북 장수군을 찾아간다.

장수군은 올해 올해 연이은 태풍과 기상이변으로 인해 사과 농민들의 시름이 유독 깊었던 지역이다. 이 소식을 들은 ‘맛남의 광장’ 멤버들은 장수 특산물인 사과와 한우를 위한 레시피 개발에 열정을 불태운다.

‘맛남의 광장’ 백종원, 양세형, 김희철, 김동준이 한우의 고장을 방문한다. 사진=SBS ‘맛남의 광장’
‘맛남의 광장’ 백종원, 양세형, 김희철, 김동준이 한우의 고장을 방문한다. 사진=SBS ‘맛남의 광장’
그러나 장수의 정취를 듬뿍 담은 장수 한우 칼국수부터 다양한 사과 요리들까지 시연과 시식이 반복되던 촬영 현장은 이내 ‘먹방’의 현장이 된다. 갑작스레 펼쳐진 먹방의 향연에 멤버들은 무려 1일 9끼를 먹게 돼 웃음을 자아낸다. 이러한 노력 끝에 탄생한 메뉴는 만능 사과조림을 활용한 ‘사과 피자’와 ‘멘보사과’, 한우의 비선호 부위를 활용한 ‘한우 국밥’과 ‘한우 불고기버거’다. 과연 계속된 시식 끝에 탄생한 요리들은 어떤 맛일지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장사 당일 아침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 휴게소로 향하던 도중 김희철이 갑자기 차를 세우길 요청한 것이다.

잔뜩 긴장한 표정의 김희철이 조심스럽게 향한 곳은 다름 아닌 경찰서다. 누구도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에 모두는 그가 경찰서에서 무사히 나오기만을 기다린다. 과연 김희철이 경찰서를 찾은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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