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2019 결산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서유리는 신혼생활에 대해 묻자 “너무 좋다. 어떻게 표현을 드려야 덜 오버스럽지 않을까”라며 표현하지 못할 정도의 기쁨을 전했다.
최근에 SNS를 통해 신혼집을 공개한 서유리. 그는 “모든 총괄을 남편이 하고 저는 돈만 냈다. 감각이 저랑 다르게 좋아서 마음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어 2세 계획에 대해 묻자 서유리는 “저도 남편도 ‘결혼을 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비혼 성향이 강했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결혼하고 아이생각이 없었는데 1명 정도를 생각하고 있다. 3~4년 후 2세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