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저 때는 정말 이런 사이가 될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물에서 정준은 “몇 개월 전인데 이젠 없어서는 안 되는 사랑하는 사람으로 옆에 있다는게...제가 처음 시작할 때 말씀드린 것처럼 같이 연애해요 라고 했는데...같이 행복하게 보고계시져?”라고 말했다.
배우 정준, 김유지 사진=정준 SNS 캡쳐
끝으로 정준은 “이제 3개월 된 커플이니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해주세요. 저희도 행복한 모습 자주 공유하겠습니다. 세상에서 이젠 없어서 안 되는 존재가 되어 버린...#빵지”라고 덧붙였다.
정준과 김유지는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3’에 출연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