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플레디스 측이 프로미스나인 전속계약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 입장을 전했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 측은 31일 MK스포츠에 “당사가 프로미스나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는 보도는 명백한 오보이며 사실무근이다”고 밝혔다.
이날 뉴스핌은 플레디스가 CJ ENM 산하 레이블 오프더레코드부터 프로미스나인의 계약서를 이관 받아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플레디스 측은 이에 대해 강하게 부인하며 선을 그었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은 지난 2017년 방송된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학교’를 통해 데뷔한 그룹이다.
‘유리구두’ ‘두근두근’ ‘러브 밤’ 등 다수 곡을 발표했으며 현재 오프더레코드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