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구혜선이 새해 소망과 전시 계획을 밝혔다.
구혜선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 소원은 평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귀여운 연분홍 털모자를 쓰고 새침한 표정을 짓는 구혜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구혜선이 새해 소망과 전시 계획을 밝혔다.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해당 게시물을 올린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새로운 게시물을 추가하기도 했다. 그는 “3월 전시 중비 중이다. 우리 그때 만나자”라며 근황을 전했다.
역시나 자신의 셀카도 추가로 공개했다. 사진 속 구혜선은 턱을 괸 채 무표정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해 8월 안재현과 파경 소식을 전한 뒤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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