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측 “서동성 새 멤버로 합류…5인조로 재정비”(공식입장 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허니스트 출신 서동성이 엔플라잉에 새 멤버로 합류한다.

1일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베이스 객원 멤버로 오랜 시간 함께한 서동성이 금일부로 엔플라잉 멤버로 팀에 정식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서동성이 합류한 엔플라잉은 올 상반기 단독콘서트와 다양한 음악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며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 드리겠다”고 전했다.

엔플라잉에 새 멤버로 서동성이 합류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엔플라잉에 새 멤버로 서동성이 합류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지난 2015년 엔플라잉은 4인조(이승협, 차훈, 김재현, 권광진)로 데뷔했다. 이후 2017년 유회승회가 합류했다. 2018년 12월에는 베이스 담당 멤버였던 권광진이 논란으로 인해 엔플라잉을 탈퇴했다. ▶이하 FNC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밴드 엔플라잉의 베이스 객원 멤버로 오랜 시간 함께한 서동성이 금일부로 엔플라잉 멤버로 팀에 정식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서동성이 합류한 엔플라잉은 올 상반기 단독콘서트와 다양한 음악 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좋은 음악으로 여러분들을 찾아 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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