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경찰이 성폭행 의혹을 받는 김건모의 차량을 압수수색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9일 전날 김건모의 차량을 압수수색하고 위치확인시스템(GPS) 기록 등을 확보해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GPS 외 블랙박스나 자택, 소속사 등은 따로 압수수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건모는 지난해 12월 과거 김건모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 A씨에게 고소당했다.
A씨는 “지난 2016년 유흥업소에서 김건모에게 성폭행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건모 측은 “사실무근”으로 일관하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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