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뮤지컬 배우 황바울이 부친상을 당했다.
황바울은 9일 오후 개인 SNS를 통해 “아버지께서 소천하셨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언제나 성실하시고 정직하셨던 아버지, 엄하셨지만 참으로 순수하셨던 아버지, 항상 잘 될 거라고 응원해주시던 아버지, 잠깐이라도 시간 되시면 아버지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고 말했다.
황바울이 부친상, 간미연이 시부상을 당했다. 사진=옥영화 가지,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황바울의 부친은 이날 세상을 떠났으며 발인은 오는 11일 엄수될 예정이다.
황바울은 2006년 SBS ‘비바! 프리즈’ MC로 데뷔한 뒤 다수 예능 프로그램을 비롯해 뮤지컬 공연 ‘총각네 야채가게’ ‘택시 안에서’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 11월에는 간미연과 결혼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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