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혜옹주`,개봉 당시 화제 모은 감독과 초호화 캐스팅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영화 '덕혜옹주'가 오늘(11일) 슈퍼액션에서 방영중이다.

손예진·박해일 주연의 영화 '덕혜옹주'는 지난 2016년 개봉했다.

지난 2009년 전국을 강타한 베스트셀러 소설 '덕혜옹주'를 원작으로, 조선의 마지막 황녀 덕혜옹주와 그녀를 지키고자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덕혜옹주"가 화제다.사진="덕혜옹주" 스틸 컷
"덕혜옹주"가 화제다.사진="덕혜옹주" 스틸 컷
개봉 당시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등을 연출한 허진호 감독의 새로운 프로젝트로 영화로 화제를 모았고 손예진, 박해일, 윤제문, 라미란, 정상훈, 안내상, 백윤식, 박주미, 김소현, 박수영, 김재욱 등의 초호화 캐스팅으로 주목 받았다. '덕혜옹주'를 접한 누리꾼들은 "잊지말아야할 가슴아픈 역사. 가슴이 먹먹"," 조선의 황녀가 독립이 된 이후에도 조국으로 돌아오지 못했던 아픔을 너무 잘 담은 영화", "손예진 연기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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