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알리는 다시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게 된 점에 대해 “편안하고 좋았고 그리웠다”고 말했다.
이어 MC들이 “정동하가 트로피 15개가 됐다”고 말하자 알리는 “도전하겠다‘며 우승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알리는 “동하 오빠의 자리를 노려보라고 하길래...한 번 도전을 해봐?”라며 다시 우승에 대한 다짐을 했다.
그러면서 “장욱조 선생님의 ‘천년바위’를 준비했다”라며 “판소리 기반된 창법이라 이를 똑같이 표현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천년바위 같이 단단해지자”고 말하며 무대에 섰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