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한채아가 남편 차세찌의 음주운전 사고 후 밝은 근황을 전했다.
한채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엄마 귀척... 해도 안 되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과 함께 한 카페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한채아의 모습이 담겼다.
한채아가 남편 차세찌의 음주운전 사고 후 밝은 근황을 전했다. 사진=한채아 인스타그램 특히 한채아의 청초한 자태와 딸의 앙증맞은 뒷모습이 시선을 끈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해 5월 차세찌와 결혼했다.
지난해 12월에는 차세찌의 음주운전 교통사고에 대해 사과문을 게재하기도 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