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미우새’ 이상민, 탁재훈이 미국에서 DJ DOC 김창열, 이하늘, 정재용을 만났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미국으로 떠난 이상민, 탁재훈이 DJ DOC와 깜짝 만남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민에게 불만이 쌓였던 탁재훈은 DJ DOC를 만나 “샌프란시스코에서 LA까지 9시간 걸려서 왔다”며 하소연 했다.
‘미우새’ 이상민, 탁재훈이 미국에서 DJ DOC 김창열, 이하늘, 정재용을 만났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이에 김창열은 “그럴 거면 비행기를 타고 오지 그랬냐”고 말했고, 탁재훈은 “너도 그 생각이냐.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분노했다.
이어 “한국 사람은 이상민을 제외하고 너희가 첫 대화 상대다”라고 반가움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하늘은 “대체 누굴 만났기에 그러냐”고 물었고, 탁재훈은 “바다사자”라고 간결히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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