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감기로 입원한 방송인 송해가 퇴원한다.
13일 송해 측 관계자는 MK스포츠에 “송해가 오늘 퇴원한다”고 밝혔다.
앞서 송해는 폐렴 증세로 병원에 입원했다고 알려졌으나 그보다 가벼운 기침 감기 증세인 것으로 확인됐다.
감기로 입원한 방송인 송해가 퇴원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입원으로 인해 송해는 설 특집으로 진행되는 12일 녹화는 불참하게 됐지만, 그 이후 녹화는 무리 없이 소화할 예정이다.
이에 ‘전국노래자랑’ 설특집 MC는 이호섭 작곡가와 임수민 KBS 아나운서가 대신 맡았다.
한편 1927년생인 송해는 1955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그는 40주년을 맡는 ‘전국노래자랑’의 MC로 진행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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