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정법’ 촬영차 오늘(13일) 팔라완 출국 “어떤 추억 만들지 기대돼”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하니가 ‘정글의 법칙’ 촬영차 오늘(13일) 팔라완으로 출국한다.

SBS ‘정글의 법칙’에 출연을 확정한 하니는 13일 팔라완으로 출국해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하니는 지난 2015년 ‘정글의 법칙-니카라과’와 2017년 ‘정글의 법칙-코모도’ 편에 출연한 적 있는 정글 유경험자로서, 남다른 예능감과 더불어 갈수록 업그레이드되는 생존력을 보여줘 ‘하보스’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과연 하니가 이번 ‘정글의 법칙-팔라완’에서는 또 어떤 활약으로 에이스의 저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커진다.

하니가 ‘정글의 법칙’ 촬영차 출국한다. 사진=써브라임아티스트 에이전시
하니가 ‘정글의 법칙’ 촬영차 출국한다. 사진=써브라임아티스트 에이전시
그는 출국을 앞두고 “‘정글의 법칙’은 매번 촬영을 떠날 때마다 일상속의 소소하고 작은 것들에 대한 감사를 느낄 수 있어서, 너무나 뜻깊은 시간들로 남아있다”고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번에는 또 어떤 좋은 사람들 속에서 어떤 좋은 추억을 만들지 많이 설레고 기대된다”고 덧붙여 부푼 마음으로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하니는 2012년 걸그룹 EXID의 멤버로 데뷔해 ‘위아래’, ‘AH YEAH’, ‘HOT PINK’ 등을 연속 히트시키며 뜨거운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뿐만 아니라 오는 24일 MBC에서 첫 방송 예정인 웹드라마 ‘XX(엑스엑스)’의 주연으로 발탁, 배우 안희연의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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