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송인 강예빈이 파격적인 비키니 패션을 선보였다.
강예빈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리 비치룩. 나는 더운 나라가 좋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예빈은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돋보이는 ‘비치룩’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청순한 얼굴에 반전 몸매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강예빈은 최근 연극 ‘보잉보잉’에 출연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재룡, 음주 운전 사고 후 도주했다가 검거
▶ ‘왕과 사는 남자’ 개봉 32일 만에 천만 관객
▶ 이솔이, 시선 집중되는 아찔한 노출 비키니 자태
▶ 전지현, 탄력과 건강미 넘치는 섹시 레깅스 화보
▶ 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준준결승 진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