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2020년 1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현빈 2위 손예진 3위 안효섭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9년 12월 22일부터 2020년 1월 23일까지 방영한 드라마에 출연중인 배우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08,665,572개를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 커뮤니량으로 측정하여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으로 지수화하였다. 지난 2019년 12월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93,930,396 개와 비교하면 15.69% 증가했다.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하였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을 평판 분석 알고리즘으로 분석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의 출처와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 이슈에 대한 커뮤니티 확산, 콘텐츠에 대한 반응과 인기도를 측정할 수 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0년 1월 드라마배우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으로 소비자들에게 관심을 모은 현빈 브랜드가 1위로 분석되었다. 현빈 브랜드는 빅데이터 링크 분석에서 ‘멋있다, 사랑하다, 수집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손예진, 시청률, 악성루머’가 높게 나왔다.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 71.22%로 분석되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또한 “배우 브랜드 카테고리를 빅데이터 분석해보니 지난 2019년 12월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93,930,396개와 비교하면 15.69%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25.22% 상승, 브랜드 이슈 4.49% 하락, 브랜드 소통 39.65% 상승, 브랜드 확산 45.50% 상승했다”라고 배우 빅데이터 분석을 하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