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이본, 이소연, 우지원, 원기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본은 전성기와 다르지 않은 몸매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스쿠버다이빙, 골프, 야구, 포켓볼, 볼링, 스키, 승마, 플라잉 요가 등 다양한 운동을 꾸준히 즐기는 것은 물론, 실생활에서도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며 몸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본은 "'파이토케미컬'이라고, 7가지 색의 음식을 매 끼니에 골고루 섭취하려고 한다. 블랙은 검은 콩, 흰색은 두부 이런 식으로 먹는 것"이라고 식단 관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