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철파엠’ 인기 유튜버 겸 약사 약쿠르트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법을 밝혔다.
30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약쿠르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약쿠르트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및 우한 폐렴에 대해 “백신이나 치료법은 아직 개발 중인 상황이다”고 운을 뗐다.
‘철파엠’ 인기 유튜버 겸 약사 약쿠르트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법을 밝혔다. 사진=약쿠르트 인스타그램 이어 “예방하기 위해서는 비누로 손을 씻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전했다.
또 “질병관리본부에서 권장하는 손 씻기 시간은 30초 이상이긴 하다. 지금은 전국 손 소독제가 동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손 소독제가 없다면 에탄올이나 글리세린으로 만들어 사용해도 된다”고 덧붙였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