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비투비 멤버 서은광이 군 복무 중에도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오후 MK스포츠에 “서은광이 지난해 말 한국심장재단에 2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서은광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심장병 환자를 위해 써달라며 2000만 원을 쾌척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에도 4월 강원도 산불 발생 당시 피해 복구 및 이재민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하는 선행을 베풀었다.
서은광은 지난 2018년 8월 현역 입대해 최근 특급전사에 선발되는 등 모범적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다.
현재 27사단본부 군악대로 복무 중인 서은광은 오는 4월 7일 전역 예정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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