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전참시’ 브라이언 매니저 홍승란 씨가 남편에게 송가인 사인 CD를 선물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브라이언과 매니저가 재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브라이언 매니저는 아침밥을 차려준 남편에게 송가인 사인 CD를 건넸고, 이에 남편은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전참시’ 브라이언 매니저 홍승란 씨가 남편에게 송가인 사인 CD를 선물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방송으로 봤다’라는 송가인의 사인에 매니저 남편은 “방송으로 나를 봤단다. 사인은 만지지 마라. 지워지면 어떻게 하느냐”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에 방탄소년단 팬인 딸은 “포토카드는 앨범마다 하나씩 있으니 모으면 된다”고 조언했다.
흥분을 감추지 못한 남편은 브라이언 매니저에게 “올해 한 일 중 가장 잘한 일이다. 밥한 보람이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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