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아침마당’ 코미디언 이용식이 연예인들의 마음 가짐과 태도에 대해 조언했다.
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이용식이 출연해 신인, 중견 가수들의 팬클럽과 만남을 가졌다.
이날 이용식은 “데뷔를 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인 때 많은 팬클럽이 생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막상 스타가 됐을 때 팬클럽이 떠나가는 경우를 많이 봐서 안타깝기도 하다”고 털어놨다.
또 “초심을 잃지 않고 평생을 가는 스타가 진짜 스타”라며 “우리 연예인도 그 부분에 대해 많이 생각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스타들이 힘낼 수 있도록 팬클럽도 많은 응원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