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전현무가 반한 ‘청순美’ 민낯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아나운서 이혜성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이혜성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이혜성은 “똑딱이 삔”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자신의 셀카 사진을 올렸다.

아나운서 이혜성 사진=이혜성 SNS 캡쳐
아나운서 이혜성 사진=이혜성 SNS 캡쳐
사진에는 분홍색 똑딱이 핀을 꽂고 있는 이혜성이 밝은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이혜성은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잡티 없이 맑은 피부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귀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방송인 전현무와 공개 열애 중인 이혜성은 KBS 쿨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 진행을 맡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