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형은 강재준의 과거 사진을 올린 뒤 게시물에 “우리 재준이 넉살 아니, 턱살 시절 #양쪽볼에조랭이떡을머금고있나”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에는 장발의 강재준이 모자를 쓴 채 씁쓸한 웃음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강재준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은형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폭소를 유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금 잠에서 깬 듯 부스스한 머리와 부은 눈의 이은형이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팬들은 ‘새로운 헤어스타일이군요’, ‘아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달며 해당 게시물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은형은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남편이 저 때문에 15kg에서 20kg이 쪘다고 했다. 저는 눈이 커지고 팔이 자랐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