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방송된 tvN ‘더 짠내투어’에는 포르투갈 1일차, 리스본에서의 규현투어가 이어졌다.
이날 규현은 호시우 광장 근처 골목에 숨어 있는 비밀의 공간을 소개했다.
‘더 짠내투어’ 박명수가 초콜릿 잔 진지냐 맛을 ‘소화제’로 비유했다. 사진=더 짠내투어 캡처
해당 공간은 진지냐 바로, 포르투갈 전통주 진지냐를 파는 곳. 규현은 “지친 멤버들을 위해 준비한 한잔의 활력소”라고 소개했다.
초콜릿 잔 진지냐는 사워 체리와 알코올, 설탕을 넣어서 만든 것으로 진지냐를 반 먼저 마신 후 초콜릿 잔과 함께 나머지 진지냐를 한번에 맛보면 된다.
이를 맛본 박명수는 “이거 맛이 소화제 같다”라고 말했다. 한혜진, 오마이걸 승희는 “우와”라며 진지냐의 맛을 음미했다. 규현도 “맛있는데?”라며 웃었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