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데뷔 10주년을 자축했다.
4일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도 행복했어요! 처음 무대에 오르던 날이 생생한데 벌써 10년 전 일이라니 신기할 따름입니다. 미안했고 또 감사했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벌써 10년. 오늘도 여전히 고마워요. 2월 5일 잊지 못할 추억”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팬들이 선물한 것으로 추정되는 케이크를 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혜림은 초를 켜놓고 기도를 하며 데뷔 10주년을 자축해 눈길을 끈다.
한편 혜림은 2010년 원더걸스 싱글 앨범 ‘2 Different Tears’로 데뷔했다. 지난 1월 25일 계약 만료로 JYP 엔터테인먼트를 나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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