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우려→국내외 스케줄 잠정 연기(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5인조 보이그룹 A.C.E(에이스)가 국내 앙코르 콘서트와 해외 스케줄을 잠정 연기했다.

에이스는 4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오는 14일과 15일 개최 예정이었던 에이스의 앙코르 콘서트 ‘UNDER COVER : AREA KOREA’ 공연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영향으로 인해 잠정 연기됐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16일 에이스의 데뷔 1000일을 기념하여 초이스(팬클럽명) 1기 분들과 특별한 상영회를 가질 예정이었으나 역시 연기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A.C.E(에이스)가 국내 앙코르 콘서트와 해외 스케줄을 잠정 연기했다. 사진=비트인터렉티브
A.C.E(에이스)가 국내 앙코르 콘서트와 해외 스케줄을 잠정 연기했다. 사진=비트인터렉티브
에이스는 “3월 예정됐던 마카오 콘서트 ‘2020 A.C.E CONCERT IN MACAU’와 일본 팬미팅 ‘A.C.E JAPAN FAN EVENT 2020 ~Happy White Day to CHOICE~’ 등 해외 공연 역시 연기된다. 아티스트와 팬분들의 건강과 안전에 위험이 따를 수 있다는 점이 우려되어 심도 있는 논의 끝에 공연 일정을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공연 일정과 관련한 변경 내용은 추후 다시 안내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이스는 지난해 12월 미국 10개 도시를 돌며 인기를 입증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