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민우, ‘미누하’로 고민 상담 오픈…6일 첫 라이브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하민우가 ‘미누하’로 대중을 만난다.

5일 하민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유튜브 오픈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하민우는 밝은 인사와 함께 “‘미누하’라는 유튜브 채널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2월 6일 오후 7시 드디어 첫 라이브 방송을 하니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때 뵙겠습니다”라며 좀 더 가까이에서 팬들과 소통할 것을 약속했다.

하민우가 ‘미누하’로 대중을 만난다. 사진=하민우 공식 SNS 채널 영상 캡처
하민우가 ‘미누하’로 대중을 만난다. 사진=하민우 공식 SNS 채널 영상 캡처
활발한 소통을 예고한 하민우는 여전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가하면, 진지하게 회의에 참여하거나 녹음하는 모습으로 프로페셔널한 면모까지 잊지 않았다. 하민우는 ‘미누하’를 통해 대중을 위한 친근한 고민 상담가로 변신을 예고, 2020년 꾸준히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현재 하민우는 대중의 고민 등 사연을 받는 중이며, 오는 6일 라이브 방송을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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