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한혜진은 김밥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여전한 비주얼과 함께 김밥 집에서도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며 눈길도 끌고 있다.
한혜진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한혜진 SNS
보는 이들의 군침을 자극하는 김밥 먹방을 예고한 한혜진은 “(김)원효 동생이 하는 검증된 맛집. BTS, 유노윤호, 강하늘만 왔다간 게 아니라 한혜진도 왔다갔다”며 센스있는 입담으로 웃음까지 놓치지 않았다.
한혜진은 앞으로도 다채로운 모습과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