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를 마친 후 그는 “오랜만에 여러분 앞에 서니 감회가 남다르다”며 “10여년 동안 음악쇼를 진행했는데 여러분 앞에 선 게 근 20년이 됐다”고 감회를 밝혔다.
이어 “요즘 어린 친구들은 나를 낚시꾼으로 안다”며 “요즘 또 트로트가 많은 주목을 받으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진행을 통해 트로트가 가진 힘을 제대로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는 트로트 가수다'는 탄탄한 실력을 갖춘 트로트 가수 7인이 펼치는 고품격 음악 경연 프로그램이다. 조항조, 김용임, 금잔디, 박구윤, 박혜신, 조정민, 박서진이 출연한다.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