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여파로 개봉 연기를 고심했던 영화 ‘정직한 후보’가 예정대로 개봉한다.
‘정직한 후보’ 측은 6일 오후 “깊은 논의 끝에 변동 없이 오는 12일 개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일상생활을 하고 계신 관객 분들 그리고 영화를 기다리는 모든 분들께 건강한 웃음으로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여파로 개봉 연기를 고심했던 영화 ‘정직한 후보’가 예정대로 개봉한다. 사진=NEW
‘정직한 후보’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개봉 연기에 대한 논의를 거듭했으나 숙고 끝에 당초 개봉일대로 개봉을 진행한다.
한편 ‘정직한 후보’는 거짓말이 제일 쉬운 3선 국회의원 주상숙(라미란 분)이 선거를 앞둔 어느 날, 거짓말을 못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 영화다.
배우 라미란과 김무열, 나문희, 윤경호, 장동주 등이 출연한다. sunset@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