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SBS MTV ‘더쇼’ 측은 “주연, 시현, 김민규가 MC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더쇼’가 오는 11일 개편과 함께 새로운 MC들과 첫 호흡을 맞춘다.
더보이즈의 대표 비주얼 주연, 압도적인 인형 외모 시현, 조각 같은 이목구비로 감탄을 자아내는 비주얼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은 김민규가 그 주인공으로, 세 명의 조합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보이즈 주연, 에버글로우 시현, 김민규가 ‘더쇼’ MC로 발탁됐다. 사진=천정환 기자
NCT DREAM의 제노, 김우석, 전소미, 걸스데이 혜리, 여자친구 예린 등 가요계에서 손꼽히는 비주얼 멤버들이 역대 MC로 활약한 ‘더쇼’는, K-POP 팬들 사이에서 ‘믿고 보는 비주얼MC 프로그램’이라는 평이 있을 정도였다.
‘더쇼’ 제작진은 3MC 발탁과 함께 “눈과 귀 모두를 사로잡을 더쇼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사랑을 받은 만큼 2020년에도 더욱 다채로운 모습을 선사할 예정이다.
새로운 출발을 하는 ‘더쇼’는 11일 오후 6시 SBS MTV, SBS FiL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만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