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새 금토드라마 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극본 정유리, 김경수/ 연출 최도훈, 정헌수/ 제작 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가 3월 6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10시 50분에 안방극장에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유별나! 문셰프’는 별 많고 달 밝은 서하마을에서 기억을 잃고 천방지축 사고뭉치로 전락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유벨라(고원희 분)가 스타 셰프인 문승모(에릭 분)를 만나 성장과 사랑, 성공을 만들어 가는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유별나! 문셰프’가 3월 6일 첫 방송된다. 사진=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유별나! 문셰프’의 편성이 확정되면서 에릭과 고원희의 티격태격 로맨스 케미는 물론 차정원, 장재호, 안내상, 길해연, 최광제, 주종혁, 이승연, 차청화, 송영재, 고도연 등 완벽한 배우 라인업이 가져올 시너지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또 오해영’과 ‘연애의 발견’ 등 전작을 통해 안방극장에 로코열풍을 일으킨 에릭이 4년만의 복귀작으로 ‘유별나! 문셰프’을 선택했다는 점이 가장 눈길을 끈다. 에릭은 한식 팝업 레스토랑 스타 셰프인 문승모 역을 맡아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주며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예고하고 있다.
이와 함께 커플 케미로 기대를 끌어올리는 중인 고원희는 드라마 ‘퍼퓸’과 ‘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에서 개성 있고 톡톡 튀는 연기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번에는 세계적 패션 디자이너 유벨라 역을 맡아 그만의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