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기생충’ 아카데미 수상 기원…브로치 장착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2020 아카데미 시상식 진행을 맡은 안현모가 영화 ‘기생충’의 수상을 기원했다.

안현모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parasite The Oscars 2020”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기생충’(감독 봉준호)의 아트 브로치가 담겨 있다.

2020 아카데미 시상식 진행을 맡은 안현모가 영화 ‘기생충’의 수상을 기원했다. 사진=안현모 인스타그램
2020 아카데미 시상식 진행을 맡은 안현모가 영화 ‘기생충’의 수상을 기원했다. 사진=안현모 인스타그램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 영화의 수상을 간절히 바라는 그의 마음이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이날 미국 LA 돌비극장에서 제92회 아카데미(오스카) 시상식이 개최됐다.

‘기생충’은 ‘기생충’(감독 봉준호)은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 미술상, 편집상 등 6개 부문에 한국영화 최초로 후보 지명됐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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