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2020 아카데미 시상식’ 편집상은 영화 ‘포드 V 페라리’에 돌아갔다.
9일(현지시간) 미국 LA 돌비극장에서 제92회 아카데미(오스카)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포드 V 페라리’(감독 제임스 맨골드)는 ‘기생충’과 ‘조조 래빗’ ‘조커’를 제치고 편집상을 수상했다.
‘2020 아카데미 시상식’ 편집상은 영화 ‘포드 V 페라리’에 돌아갔다. 사진=ⓒAFPBBNews=News1 ‘포드 V 페라리’ 편집 감독들은 무대에 올라 “아카데미 그리고 모든 후보들에게 감사드리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처음부터 저를 지지해주셔서 감사하다. 아르헨티나에 있는 우리 가족 고맙다”고 말했다.
또한 “맨골드 감독님 함께 일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제가 15년 동안 일하며 만난 최고의 감독이었다”고 전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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